원룸 문 열고 들어갔을 때부터 가죽 코르셋에 진짜 뾰족한 롱부츠 하이힐 신고 대기 타고 있대? ㅋㅋㅋ 대화는 당연히 어설픈 태국식 영어인데 몸짓이 완전 여왕님임.
침대 밑 바닥에 엎드리게 하더니 부츠 신은 발로 내 가슴팍이랑 어깨를 지그시 밟고 지 체중 실어서 누르는데 와... 진짜 개처럼 굴복당하는 느낌 뒤지더라.
부츠 가죽 냄새 맡으라고 내 코앞에 대주는데 나도 모르게 멍멍 소리 내면서 핥았음 ㅋㅋㅋ 말은 안 통하지만 밟히고 맞는 촉각적 자극이 뇌를 100% 지배해 버림.
침대 위로 끌려 올라가서 가죽 채찍으로 엉덩이 찰지게 스팽킹 당하고, 그 상태로 기승위로 내 위에서 사정없이 허리 돌려대는데 조루마냥 5분도 못 버티고 배 위에 정액 대홍수 터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