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쉬멜 보려다가 무슨 한 시간에 페이를 30 넘게 부르고 예약도 꽉 차서 홧김에 태국 쪽으로 알아보고 다녀왔습니다. 쉬멜 처음이라 ㅈㄴ 쫄아있었는데 로터스 방에 들어가자마자 어색하게 "오빠 안뇽?" 하는데 귀여웠음.
씻고 와서 침대에 누웠더니 침을 그득 발라가지고 온몸을 물빨하기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국산 뺨때리네요. 사까시할 때 목구멍 끝까지 들이밀어서 켁켁대면서도 꽉 움켜쥐고 빠는데 귀에서 웅웅 소리 날 뻔함.
그러다 엎드리라더니 똥까시를 한 10분 동안 정성껏 해주는데 내 소중이를 아래로 쓸어내리며 항문을 핥아올리는 감각에 나도 모르게 다리가 발발 떨렸습니다.
젤 잔뜩 바르고 콘돔 끼우고 정삽으로 박는데 조임도 어설픈 일반 여자보다 훨씬 쫀득하고 뜨거워서 5분 만에 배 위에다가 대발사해버렸네요. 서툰 한국말로 "오빠 조아? 벌써 싸?" 하면서 살갑게 안아주고 땀 닦아주는데 가성비 진짜 미쳤습니다. 국산 비싸게 갈 필요가 전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