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성비 찾다가 뒤져서 로터스 접견하고 왔음. 복장이 가슴 노출 훤히 된 시스루 반투명 슬립이었는데 안이 다 비쳐서 초장부터 풀ㅂㄱ 상태 돌입.
갑자기 지가 먼저 씻겨 주겠다고 욕실로 강제 연행하더니, 바디워시 거품 듬뿍 짜서 지 몸이랑 내 몸에 문질문질 하는데 살결 부딪히는 감촉에 진짜 터질 뻔 ㅋㅋㅋ
욕조 벽에 기대어 세워놓고 ㄸㄲㅅ부터 소중이까지 물로 씻어가며 진공 흡입 물빨 시전하는데 다리가 다 풀림.
방으로 와서 지가 콘돔 씌우더니 바로 위로 기어 올라타서 방아 찍기 시전하는데 템포가 야동에 나오는 활어급임 ㄷㄷ
목덜미 꽉 끌어안고 귓가에 서툰 발음으로 더러운 말 뱉어대며 위아래로 미친 듯이 찧어대는데 자극 너무 강해서 5분도 못 버티고 ㅋㄷ 찢어질 기세로 안싸 대방출 조짐.
시원하게 내뿜고 나니까 담배 불 붙여서 입에 물려주는데 마인드도 엄청 살갑고 재밌었음 ㅋㅋㅋ 가성비랑 야한 분위기 찾는다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