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로 소문난 로터스 어제 밤늦게 예약 성공해서 다녀왔다.
한국말은 잘 못해서 계속 눈웃음치면서 바디랭귀지랑 어설픈 영어 섞어 쓰는데 성격이 ㅈㄴ 낙천적이고 밝아서 노는 내내 웃음이 안 끊김 ㅋㅋㅋ
욕실에서 바디워시 거품 내서 온몸 밀착해 비벼대는데 살결 쩍쩍 달라붙는 느낌에 욕실에서부터 이미 반응 터졌음.
침대 누우니까 본격적으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내 주니어를 물고 입 안의 압력으로 쫙쫙 빨아당기는 진공 사까시가 진짜 명불허전임.
턱이 아플 법도 한데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고 한참을 빨아대는데 부랄이 시큰해서 쌀 거 같길래 제발 멈춰달라고 사정함 ㅋㅋㅋ
너무 좋아서 지갑에서 2만원 꺼내서 팁으로 주니까 눈 동그래지면서 "오빠 체고! 나 더 조은거 해줄게!" 하면서 아오에식 ㄸㄲㅅ까지 10분 넘게 정성스레 발라줌 ㅋㅋㅋ
결국 콘 끼고 뒤치기로 격렬하게 박다가 입사로 정액 뿜어내고 영혼까지 탈탈 털려서 나왔음. 가성비 지존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