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는 턱선이랑 눈매 깎아서 딱 도도하고 지적인 아나운서 느낌 나는 존예 성형 와꾸임.
처음에는 말도 어색하고 도도하게 굴길래 내상인가 싶었는데, 침대 앉자마자 은근슬쩍 내 손 지 가슴에 얹으면서 "오빠 팁 조금만 주면 나 오늘 다 해줄게" 귓가에 콧소리 흘림 ㅋㅋㅋ
만 원짜리 두 장 던져주니까 겉옷 활짝 벗어던지는데 반투명 망사 란제리 비주얼에 똘똘이 바로 터질 듯이 풀발함.
침대에 누운 내 손목을 지 빨간 스타킹으로 침대 기둥에 대충 묶어 묶어 놓더니 지가 위로 올라타서 가슴 흔들며 방아 찧는데, 밖에서의 지적인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씹걸레 암캐처럼 흔들어댐 ㅋㅋㅋ
"오빠 가디마... 나 사랑해?" 어설픈 한국말로 더티토크 쏟아내는데 환장하는 줄 알았다. 다 싸고 나니까 손 매끄럽게 풀어주면서 샤워 대접해 주는데 데리고 다닐 만한 비주얼에 이 정도 마인드면 맨날 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