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는 평범한 침대 플레이가 지겨운 하드코어 야외/욕실 매니아 형님들에게 최적화된 매니저임 ㅋㅋㅋ 가자마자 화장실로 들이치더니 욕실 바닥에 젤이랑 미끄러운 오일 거품 가득 짜서 바닥 전체를 미끄럼틀로 만들어 버림.
그리고는 지 몸이랑 내 몸에 오일 들이붓고 끌어안고 뒹구는데, 미끈거리는 살결 촉감 때문에 욕실에서부터 주체 못 하고 똘똘이 터질 뻔함.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바닥에 엎드리게 하더니 찬물 샤워기 몸에 쏘아가면서 내 엉덩이 양손으로 쫙 벌리고 침 그득 발라서 ㄸㄲㅅ를 15분 넘게 갈겨줌.
진짜 똥꼬에 혀가 통째로 박혀 들어오는 기분에 다리가 덜덜 떨림. 본게임 욕실 바닥에 미끄러져 가며 뒤치기로 쾅쾅 박아대는데 물소리랑 쩍쩍 달라붙는 소리 때문에 흥분도 200% 찍음.
좁은 공간에서 거칠게 부딪히며 지 물건으로 내 전립선 사정없이 파헤치는데 진짜 쾌감이 뇌하수체를 다이렉트로 때리대? 욕조 붙잡고 부르르 떨면서 그대로 사정하고 욕조 바닥에 하얗게 정액 다 흩뿌려짐.
끝나고 따뜻한 물로 씻겨주며 어설프게 "오빠 최고야..." 속삭여주는데 가성비 진짜 뒤집어지게 만족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