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라야는 172cm 모델 기럭지에 소형 조막만 한 두상, 텐프로 에이스급의 이목구비 뚜렷한 차가운 도시 미녀상임. 비율이 너무 비현실적으로 좋아서 하이힐에 가죽 원피스 입고 서 있는 거 보면 진짜 모델 영접한 기분 든다.
이 정도 압도적인 비주얼이면 청담이나 가로수길 어디든 팔짱 끼고 활보해도 주위 남자들 시선 다 뺏고 묘한 정복감까지 느낄 수 있는 미친 존재감임.
말은 서툴러도 눈빛으로 다 소통하는데, 침대 위에서는 그 도도한 얼굴이 씹걸레 암캐처럼 변해서 적극적으로 유혹해 옴. 침 가득 발라 똥까시 10분 넘게 공들여 해준 다음, 뒤에 젤 들이붓고 손가락으로 꾹꾹 정밀 마사지해 주는데 쾌감이 상상 이상으로 찌릿함.
마지막엔 기승위로 지가 더 흥분해서 허리 마구 털어대며 내 배 위에 질펀하게 단백질 대발사해 주는데 진짜 천국 가고 옴. 최고의 일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