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 엘프 기럭지 돌라야랑 야간 드라이브 갈 겸 밖에서 만남.
근처 한적한 한강 공원 벤치에 앉아서 컵라면 하나씩 후루룩 짭짭 먹는데 찬 바람 부는 날씨에 같이 라면 국물 마시니까 찐여친 모드 지렸다.
다 먹고 인적 드문 차 뒷좌석으로 기어 들어가서 창문 가려놓고 카섹 시도함.
검정 가터벨트에 스타킹 신은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치게 하고, 좁은 차 안에서 젤 떡칠해서 ㄷㅊㄱ로 쾅쾅 밀어 넣음.
차 덜컹거리며 밖에서 누가 볼까 봐 입을 손으로 틀어막고 작은 신음 앙앙 흘리는데 그 스릴감에 뇌수가 다 녹아내리는 줄 알았음.
결국 손 안 대고 전립선 타격받으며 시트 위에 대홍수로 정액 뿜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