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라야 얘 스킬 진짜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정삽만 하던 쫄보인데 어제 돌라야의 꼬임에 넘어가 내 인생 가장 자극적인 하드코어를 맛봄.
서툰 발음으로 "오빠 뒤에 장난감 쓔욱?" 하더니 이상한 진동 딜도를 내 뒤에 슥 집어넣대? 처음엔 찢어질 것처럼 아파서 비명 질렀는데, 얘가 젤을 왕창 처바르면서 요리조리 전립선 쪽으로 밀어 넣으니까 갑자기 찌릿하면서 신세계 오르가즘이 슥 올라옴.
딜도로 똥꼬 길 제대로 열어놓더니 자기 15cm 단단한 소중이 콘돔 끼우고 냅다 뒤로 들어오는데 와... 진짜 숨이 턱 막힘.
아프다고 살살하라고 소리 질렀는데 귓등으로도 안 듣고 바로 파워풀하게 강강강 피스톤질 시전함 ㅋㅋㅋ 내 다리 번쩍 들어 올려서 어깨에 걸치고 일어서서 박아대는데 전립선이 진짜 푹푹 찔려대면서 내 소중이 손 안 대고 쿠퍼액 줄줄 흐름.
나중에 쌀 것 같다고 애원하니까 더 거칠게 뺨 때리면서 쑤셔 박아버림 ㅋㅋㅋ 결국 엉덩이 흔들면서 머리 하얘진 채로 대발사하고 실신하듯 뻗었다.
하드한 뒤치기랑 기구 성향 좋아하는 형님들 진짜 돌라야는 전설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