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라야 얘는 진짜 172cm 모델 기럭지에 강남 클럽 VIP 뺨치는 세련되고 차가운 도시 미녀상이라 솔직히 좀 쫄리는 맛이 있음.
그래서 그런지 오피스텔 방에 딱 입장하자마자 그 압도적인 피지컬과 하이힐, 가죽 코르셋 복장에 완전히 기가 눌려버린 거임. 심장이 터질 것처럼 쿵쾅거리는데 꼬추는 반대로 뇌에서 위험 신호로 받아들였는지 아주 단단하게 잠겨서 한 치의 움직임도 없이 눅눅하게 죽어 있더라.
돌라야가 나를 침대에 눕히고 바지를 깠는데, 아주 시무룩한 주니어를 보더니 입꼬리를 슥 올리면서 차가운 목소리로 "오빠 겁쟁이야?
돌라야 무서워?" 하고 피식 웃음. 그러더니 옷장에서 까만 실크 안대를 꺼내서 내 눈을 가려버리는 거임. 시야가 완전히 차단되니까 귀랑 피부 감각이 한 500배는 예민해지는데, 침대 옆에서 쉭쉭 하는 가죽 소리가 나더니 돌라야가 내 양손을 침대 기둥에 부드럽게 묶어서 결박해버림.
손도 발도 못 움직이고 눈도 안 보이니까 진짜 암캐마냥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돌라야가 내 귀를 쓸어내리며 "말 잘 들으면 돌라야가 기분 좋게 해줄게" 하더니 침대 옆에 있는 시원한 얼음을 내 가슴팍이랑 아랫배에 슥 문지름.
차가운 느낌에 자지러지는데, 이어서 뜨겁게 녹은 아로마 촛농을 내 배꼽 주변에 톡톡 떨어뜨리는 거임. 차갑고 뜨거운 자극이 뇌를 직격하니까 자지도 움찔움찔하면서 서서히 피가 쏠리는데, 돌라야가 내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서 내 소중이에 지 입안 가득 고여 있는 침을 퉤 뱉어서 온몸을 끈적하게 적셔버림.
그러고는 혀로 내 소중이의 민감한 요도 끝부분부터 허벅지 안쪽 살까지 아주 집요하게 핥아 올리기 시작하는데, 진짜 온몸의 신경이 다 밑으로 쏠려서 뒤질 거 같았음.
자지가 완전 100% 풀발되지는 않고 눅눅한 상태였는데, 돌라야가 지 손가락 두 개를 내 입안에 집어넣어서 빨게 만들면서 아래쪽은 아주 끈적하고 하드하게 오랄을 때려 박음.
딮스롯으로 내 소중이를 목구멍 깊숙이 집어넣고 지 머리를 사정없이 흔들어 대는데, 안대 너머로 느껴지는 그 뜨겁고 압착되는 감각에 미칠 거 같았음.
돌라야가 "세우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이대로 누나 입안에 뱉어버려" 하고 귀에다가 속삭이는데 수치심과 흥분감이 동시에 폭발하면서 손발이 묶인 채로 대량의 백탁액을 돌라야 입안에 싸질러버림.
온몸이 찌릿찌릿 꼬이면서 쌌는데, 안대를 슥 벗겨주더니 침 뱉어가며 손가락으로 내 입가를 슥 닦아주는데 진짜 이 반전 매력과 음란한 교감은 평생 못 잊을 것 같다.
가성비 최고조의 일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