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늦게 텔로 예약해서 들어감. 블랙 반투명 슬립에 망사스타킹 가터벨트까지 풀 장착하고 서 있어서 시작부터 꼬추 풀 발기됨.
비주얼이랑 복장 스타일은 진짜 100점 만점에 120점인데, 플레이 들어가니까 기계적인 느낌이 스멀스멀 올라옴. 욕실 바디 거품 비비기 대충 슥슥 문지르더니 침대 눕혀서 BJ 한 3분 켁켁대며 하다가 바로 ㅋㄷ 씌우고 뒤치기로 삽입 들어옴.
쪼임은 가위치기 수준으로 꽉 물어줘서 느낌은 오지게 좋았는데, 지가 더 흥분했는지 속도 졸라 올리면서 빨리 싸라고 엉덩이 내리누르며 유도함.
눈 감고 참아보려다 5분도 못 버티고 왈칵 쏟아버림. 사정하자마자 바로 빼더니 샤워하라고 수건 툭 던져주는데 쿨한 건지 정이 없는 건지 모르겠음.
돈이 아깝진 않은데 서비스의 여운이 너무 짧아서 평타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