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매니저 벨라씨 후기 털어봅니다. 한국말은 진짜 1도 못 하고 영어 단어로만 띄엄띄엄 말하는데 마인드 하나는 국산 언니들 뺨 사정없이 때릴 정도로 열려있습니다.
욕실에서 같이 비누칠해가면서 정성껏 씻겨주더니 침대방 가자마자 절 엎드리게 하고 ㄸㄲㅅ를 들이댑니다. 침을 그득 바르고 한 15분 동안 똥구멍 구석구석을 쉴 새 없이 빨아재끼는데 간지러워서 엉덩이 뺄 때마다 손으로 제 골반 꾹 누르면서 서툰 발음으로 "오빠, 아포?
조아?" 하고 물어보는데 진짜 이성 끊어질 뻔했습니다. 정삽 뒤치기 조임도 끝내주고 손님이 뭘 원하는지 정확하게 캐치해서 쉴 틈 없이 밀착해 옵니다.
페이 아쉽지 않게 뽕을 뽑아주는 극강의 가성비 서비스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