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복장 후기 보고 꼴려서 급하게 상담받고 뛰쳐나갔는데 돈 쓴 보람은 확실히 하고 옴. 가슴이 터져나갈 듯한 하트 모양 바디슈트에 블랙 스타킹 조합인데 와꾸 가리기 아까울 정도로 옷이 하드함.
"오빠 묶을까?" 하면서 어색하게 밧줄 들이미는데 분위기에 홀려 침대 기둥에 손 묶이고 안대 당함. 시야 차단된 상태에서 깃털이랑 얼음으로 온몸 쓸어내리며 애간장 태우다가 지가 위로 훌쩍 올라타 기승위로 빠르게 흔들어대는데 뇌가 하얘지더라.
묶인 채로 온몸 베베 꼬면서 버티다가 가터벨트 부여잡고 시원하게 분수 쇼 조짐. 말은 잘 안 통해도 야동 속 하드 플레이 한 편 찍고 싶은 형님들에겐 최적의 가성비 쓸만한 카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