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랑 드라이브 갈 겸 가을바람 쐬러 야외 공원으로 나갔음.
벤치에서 편의점 도시락 같이 나눠 먹는데 머리칼 바람에 날리는 거 내가 직접 귀 뒤로 넘겨주니까 볼 빨개지는데 찐여친 모드 대폭발 ㅋㅋㅋ
밤이 깊어지자 공원 구석 인적 없는 울창한 나무 그늘 숲속으로 들어가서 벽에 기대 세워놓고 정사 때림.
노브라 나시 원피스 위로 올리고 스타킹 찢은 다음 가위치기 정상위 스타일로 허리 사정없이 돌리는데 야외 노출 스릴 때문에 심장 터져 나가는 줄 아났다.
낙엽 소리 사각거리는 와중에 딮키스 나누며 5분도 못 버티고 엉덩이에 쏟아내 버렸는데 그 짜릿함은 평생 못 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