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야동 보다가 급흥분해서 인근에 머물고 있는 메이네 집 노크함.
한국말은 단어 단어 몇 개 아는 수준이지만 "오빠 빨아줘?" 하면서 혀 슥 내미는데 마인드가 완전 열려있음. 샤워 같이 하면서 메이 뒤에 물총 쏴서 관장하는 것까지 대충 도와주는데 서로 키득거리면서 장난치는 분위기라 은근 웃기고 재밌었음 ㅋㅋㅋ
침대 누우니까 서로 엉겨 붙어서 격렬하게 물빨 시작함. 69 자세로 메이꺼 핥아 주는데 피부가 의외로 부드럽고 잘 느껴서 리액션 앙앙 터짐. 메이도 내 주니어 목구멍 끝까지 밀어 넣으며 성심껏 사까시 해주는데 침 그득 묻혀가며 열심히 하더라.
정상위로 삽입해서 가슴 움켜쥐고 박아대는데 조임이나 템포가 대단하진 않았지만 내 요구사항(자세 바꾸기, 침 뱉어달라 하기) 서툰 몸짓으로도 다 맞춰주려고 눈치 보며 노력하는 게 기특했음.
10만 원대 초반 페이에 이 정도 적극성이면 굳이 비싼 국내 애들 만나서 내상 입을 바엔 메이 만나서 가볍게 한탕 즐기는 게 훨씬 이득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