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등포 자택에서 메이 만나고 왔는데 마인드가 진짜 보물이다 ㅋㅋㅋ
한국말은 "오빠 배고파?", "이거 조아?" 어눌하게 묻는 게 전부인데 응대하는 내내 정성이 한가득 묻어남.
욕실에서 같이 씻고 침대 가니까 먼저 거침없이 나를 눕히더니 꼭지부터 쓸어내리며 물빨 시작함.
자연스럽게 69자세로 넘어가서 서로 소중이를 빨아주는데 메이가 내 부랄이랑 주니어를 정성스럽게 굴리며 빨아주는데 침을 엄청 많이 써서 뻑뻑함이 1도 없음.
서로 침 섞어가며 열심히 맛보다가 메이가 갑자기 자기 입에다 싸달라고 신호를 주대요? ㅋㅋㅋ
요청대로 입 깊숙이 밀어 넣고 팍팍팍 흔들다가 입안에다 시원하게 정액 대방출했음.
근데 메이가 웩 하지도 않고 그거 다 삼키더니 "오빠 자지 맛있어~" 하고 웃어주는데 진짜 지루 형님들도 메이 손에 잡히면 10분 컷 당할 듯 ㅋㅋㅋ
가성비 역대급으로 훈훈하고 끈적했던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