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퇴근길에 차 밀리는 거 보면서 폰으로 홈피 서핑하다가 근처 빌라에 마나오 있다길래 얼떨결에 전화 걸고 찾아감.
방 분위기 깔끔하고 좋은데 마나오가 어눌한 발음으로 "오빠 자지 짱 커..." 하면서 초반부터 ㅈㄴ 웃기게 비행기 태워줌 ㅋㅋㅋ 한국어가 서툴다 보니까 필터링 없이 야한 단어를 툭툭 뱉어내는데 그게 은근 짜릿하대.
물빨도 빼는 거 없이 목, 겨드랑이, 소중이까지 다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69 자세 하자니까 징징대는 거 없이 잘 대가리 박아줌.
본게임 드가서 ㅋㄷ 끼고 침대 누우니까 마나오가 기승위로 올라타더니 골반을 전후좌우로 흔들어 대는데 스킬이 범상치 않음. "오빠 조아?
마나오 뜨거워?" 하면서 눈 지그시 감고 허리 돌리는 모습에 흥분 지대로 와서 뒤집어서 폭풍 피스톤질 하고 배 위에 발사하고 마무리함.
왁자지껄하게 수다 떨면서 한 판 유쾌하게 놀다 오기 딱 좋은 가성비 매니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