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별로 없어서 쫄면서 예약했던 마나오인데 대성공하고 왔다 ㅋㅋㅋ
말투는 외국인 특유의 콧소리 섞인 어설픈 말투인데 멘트가 ㅈㄴ 야함 ㅋㅋㅋ
본게임 들어가기 전부터 내 소중이 만지작거리면서 "오빠 자지 진짜 커... 나 아포?" 이러는데 꼴림 포인트 제대로 자극함.
콘돔 끼우고 정상위로 진입하니까 안이 ㅈㄴ 뜨겁고 쫀득해서 머리가 하얘지더라.
내 목 꽉 껴안고 귓가에 대고 "오빠 더 깊숙이... 아 조아... 싸지마..." 라며 애교 섞인 야한 말 계속 속삭이는데 사정감 참느라 허벅지 꼬집어가며 겨우 버텼음 ㅋㅋㅋ
자세 뒤치기로 바꿔서 엉덩이 꽉 부여잡고 파워풀하게 박아대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가득 싸버렸음.
끝나고도 담배 같이 피우면서 한국 비속어 같은 거 가르쳐줬는데 ㅈㄴ 재밌게 깔깔대고 반응 좋더라. 가성비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