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오는 진짜 자극적인 구멍 탐닉 좋아하는 형님들 상상 속 하드코어 그대로 해줌. 한국어로 "오빠 아파? 참아~" 하면서 실글생글 웃는데 손길은 무자비함.
침대에 개처럼 엎드리게 하더니 내 엉덩이 사이에 소형 진동 마사지기 대고 부르부르 떨게 만들며 긴장 다 풀어놓음. 진동 자극 때문에 뒷구멍이 저절로 뻐근하게 열릴 때쯤 낫차가 손가락 3개 쑤셔 박아 돌리는데 눈앞에서 별이 번쩍함.
그리고 젤이랑 침 듬뿍 뱉어서 내 ㄸㄲ에 처바르고 지 단단한 소중이를 무지막지하게 밀어 넣는데 진짜 똥구멍 다 찢어지는 줄 알았음.
근데 아픈 것도 잠시고 진동기 대고 전립선 쪽으로 강강강으로 피스톤질 쾅쾅 밀어붙이는데 골반이 녹아내리는 줄 알았다 ㅋㅋㅋ 내 소중이는 손도 안 대고 박히는 자극만으로 분수처럼 배 위로 쿠퍼액이랑 정액이 줄줄 뿜어져 나오는 신기한 받싸 경험을 함.
마나오가 그거 보더니 "오빠 벌써 싸?"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는데 진짜 수치스러우면서도 쾌감 개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