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오는 진짜 성격이 비글마냥 활달하고 귀여워서 좋은데, 내가 어제 너무 오랜만에 접견을 해서 그런지 대기실에서부터 긴장을 존나게 때렸음.
침대 누워서 슬립 가운을 입은 마나오를 마주하는데, 소중이가 잔뜩 쫄아붙어서 껍데기 안으로 쏙 들어가 아예 나올 생각을 안 하는 거임.
부끄럽고 안절부절못하고 있으니까, 마나오가 내 손을 덥석 잡더니 아주 어설프고 어눌한 콧소리 섞인 한국말로 "오빠아~ 꼬추 아포?
왜 슬퍼해? 마나오가 이쁘게 해줄게, 긴장 안 돼~" 하면서 나를 꼭 끌어안고 침대 위를 뒹굴어줌. 마나오의 뜨겁고 쫀득한 살결이 내 몸에 닿으니까 긴장이 서서히 풀리는데, 주니어는 여전히 흐물흐물 누워 있었음.
마나오가 물빨을 시작하는데, 자기 침을 내 소중이 기둥부터 불알까지 침 그득하게 뱉어서 번들번들하게 만들어놓음. 그리고는 자기 가슴골 사이에 내 흐물거리는 주니어를 끼워 넣고, 가슴을 모아서 샌드위치처럼 꽉 움켜쥔 채 위아래로 슥슥 비벼대기 시작하는데 가슴 촉감이 웬만한 여자 가슴보다 더 부드럽고 꼴려서 소름이 돋음.
마나오가 가슴으로 내 흐물거리는 주니어를 비비면서 동시에 귓가에 앙탈 신음소리로 "오빠 자지 안 서도 마나오 꺼 엄청 맛있게 먹어줘..." 하면서 내 손을 자기 가랑이 사이로 가져가 T팬티 밑으로 드러난 묵직한 자기 무기를 움켜쥐게 만듦.
내 손으로는 마나오의 대물을 쥐고 흔들고 있고, 마나오는 입으로 내 흐물거리는 소중이를 빨아재끼며 볼따구에 바람 가득 넣어 쫍쫍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지는데, 와...
진짜 정신이 몽롱해지더라. 자지가 안 서 있으니까 이빨 닿을 걱정 없이 마나오 목구멍 끝까지 쑥 밀어 넣어 놓고 입술 압박으로 내 주니어를 지긋이 쪼여주는데, 그 뜨겁고 말랑한 입속 열기 때문에 자지가 서지도 않은 상태에서 사정감이 정수리까지 찌릿하게 몰려옴.
내가 "마나오, 나 쌀 거 같아..." 하니까 어설프게 웃으면서 "응 오빠, 싸요! 마나오 다 먹어!" 하고 목구멍을 쩍 벌려줌.
서지 않은 주니어에서 물 같은 정액이 대량으로 발사됐는데, 남김없이 입가 주변까지 다 핥아 올리면서 꿀떡 삼켜주는데 진짜 눈물 나게 고맙고 가성비 지리는 감동을 받았다.
마인드 진짜 씹혜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