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쉬멜들 맨날 예약 꽉 차고 시간 재촉하는거 짜증나서 이번에 인근에 아옴 예약하고 다녀왔음.
문 열자마자 "오빠~ 안뇽?" 하면서 앵기는데 한국어 어설프게 배운 티가 팍팍 나서 ㅈㄴ 커여움 ㅋㅋㅋ
외모는 뭐 볼 것도 없고 침대 서비스가 진짜 진국이다.
눕자마자 내 주니어 잡고 혀로 살살 굴려가며 사까시 시작하는데 진짜 기 빨리듯이 흡입해댐.
도중에 지가 흥분했는지 "오빠 좋아? 더 세게?" 어눌한 발음으로 귓가에 대고 자꾸 물어보는데 꼬릿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마무리로 배 위에 쌀 때까지 쉬지 않고 적극적으로 조져주는데 진짜 가성비 최고임. 시간 60분 꽉꽉 채워서 가득 놀아주고 갈 때도 꼭 안아줘서 기분 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