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붑 가디건에 얇은 스커트 입은 아옴이랑 모텔에서 엽기떡볶이 배달 시켜 먹음.
지가 단무지 젓가락으로 콕 찝어서 매운 입 달래주고 내 볼에 쪽쪽 뽀뽀 날려대는데 달달한 여친모드 정점 찍음 ㅋㅋㅋ
가디건 한 자락 내 어깨 위로 흘러내리는 야릇한 비주얼에 이성 놓고 침대로 넘어뜨려 스타킹 가터벨트 찢어버림.
침 그득 바른 ㄸㄲㅅ에 혼을 빼놓더니, 손가락 3개로 전립선 쇠말뚝 포인트를 기가 막히게 풀어 줌.
정상위 뒤치기 오가며 "오빠 내 꺼 맛있어?" 속삭이는 애교 멘트에 피치 끝까지 올려 3일 묵은 정액 시원하게 뿜어내고 성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