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오리엔탈 붉은 실크 가운 자락 사이로 보일 듯 말 듯 신비로운 태국 여인 아옴의 침대 위 비하인드 시크릿 스토리를 제대로 겪고 성불한 대만족 썰집입니다.
아옴은 금빛 자수가 놓인 붉은 전통 실크 가운을 가슴 끝자락까지만 여미어 매어 입고, 가운 자락이 스치며 드러나는 조막만 한 골반 뒤태로 나를 은밀하고 비밀 가득한 무드로 이끌었습니다.
가운 자락을 한 자락씩 입술로 걷어 올리며 그녀의 하얗고 부드러운 하체 속살을 입술과 혀로 한 뼘씩 정성스레 애무하기 시작했는데, 가운 스치는 소리와 아옴의 앙탈 콧소리가 방 안에 야릇한 공기를 가득 불어넣었습니다.
따뜻하게 데워진 원석 아로마 스톤을 내 하타구니와 사타구니 안쪽 전립선 라인에 부드럽게 문지르며 ㄸㄲㅅ로 이어지는 완벽한 오리엔탈 힐링 애무는 심장이 멎을 정도로 오묘하고 극락 같은 쾌감을 선사했습니다.
이윽고 가운을 침대 옆으로 시원하게 활짝 벗어 던진 아옴이 기승위 자세로 내 위에 올라타, 부드럽게 지 엉덩이를 360도 원형 궤도로 돌려 가며 피스톤 축을 자극하는 현란한 테크닉을 죠져대기 시작했습니다.
골반이 회전할 때마다 하반신 깊은 전립선 타점까지 찌릿찌릿 긁어대어 내 눈이 뒤집혔고, 참지 못하고 정상위로 올려 박으며 붉은 실크 가운 더미 위에 서로의 사랑의 우유를 거침없이 대폭발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