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출장 왔다가 숙소 근처에서 예약하고 에밀리 접견.
가슴 쪽 하트 모양으로 훤히 뚫려있는 가죽 캣우먼 바디슈트 입고 서있는데 옷태가 너무 꼴릿해서 심장이 벌렁거렸음.
의젖이지만 가슴 묵직하게 다 드러나고 옷 사이로 살결이 삐져나오는데 복장 점수 200점 ㅋㅋㅋ
한국말은 조금 서툰데 "오빠 오늘 못 가~" 하면서 담배 한대 물려주더니 덮치듯이 진한 ㅋㅅ 박아주는데 혀를 아주 목구멍 끝까지 집어넣고 휘감대요.
물빨 마인드가 국산 언니들이랑 비교 불가임. 69자세로 엎드려 누워서 제 소중이 빨아재끼는데 진공청소기마냥 훕훕 빨아대는데 온몸에 힘이 쭉 빠짐.
제 뒤를 자기 물건으로 문지르면서 자극해 주는데 똥까시와 펠라를 번갈아 가며 쉴 틈 없이 조여 오는데 진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음.
시간 재촉 하나도 없고 뒷타임 노쇼 났다면서 더 놀다 가라고 안아주는데 마인드가 진짜 천사입니다.
결국 끝에 뒤치기로 정상위 바꿔가면서 격렬하게 피스톤 운동 죠지다가 부랄이 쪼그라들 때까지 시원하게 다 뿜어내고 안겨서 쉬다 나왔습니다. 역시 쉬멜 마인드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