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홧김에 에밀리 예약하고 방문함.
한국말은 아직 어눌해서 대화는 잘 안 통하지만 대신 눈빛이랑 행동으로 다 채워준다.
보통 태국 애들 시간 때우고 돈만 밝히는데 얘는 진짜 살갑고 애인모드 낭랑하게 장착했음.
똥까시 부탁하니까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침 그득 묻혀가면서 10분 넘게 구석구석 개처럼 빨아대는데 온몸에 소름이 다 돋았음.
본게임 할 때도 내가 저질 체력이라 자꾸 발기 죽고 힘들어하니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고 어설프게 위로해 주면서 끝까지 서비스 다 맞춰줌.
60분 다 지나갔는데도 "오빠 더 누워있어~" 하면서 배웅해 주는데 이 정도 가격에 이런 대접이면 무조건 재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