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네 집에서 피자 두 판 배달시켜 콜라 한 잔 나눠 마시며 넷플릭스 영화 한 편 때림.
다 먹은 피자 상자 대충 치우고 지 캣우먼 가죽 가운 지퍼가 배꼽까지 쭈욱 내려가는데 이미 똘똘이 터지기 직전 ㅋㅋㅋ
지 손가락에 침 듬뿍 발라 ㄸㄲ 꼼꼼하게 확장 풀어주더니, 무자비하게 69 가위치기 애인모드로 서로를 탐닉함.
"오빠 아파? 힘빼 가디마~" 부드러운 한국말 더티토크 섞어가며 뒤치기로 내 골반 꽉 움켜쥐고 쿵쾅 박아대는데,
쪼임 속궁합이 찰떡이라 1시간 내내 시간 오버되는 줄도 모르고 미친 듯이 뒹굴다 배 위에 한 사발 뜨겁게 사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