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이라 몸도 찌뿌둥하고 급땡겨서 예약 박고 란웨이 보러 갔다왔습니다 형님들.
솔직히 사이트 프로필 사진이 너무 에쁘장해서 내상 각오하고 간 건데, 문 열리자마자 실물 보고 헉 했음 ㅋㅋㅋ
진짜 키 크고 슬렌더 몸매에 와꾸는 웬만한 여자 기 죽이게 존예 선녀 상이더라구요.
속으로 '오늘 복 터졌다' 생각하면서 싱글벙글 웃었는데...
란웨이 이년이 입을 여는 순간 "오빠 안녕~?" 하는데 목소리에서 트젠 특유의 허스키한 남티가 팍 풍기는 거임 ㅋㅋㅋ
순간 군대 동기가 애교 부리는 줄 알고 뇌정지 씨게 오면서 내 똘똘이도 팍 죽어버렸음 ㅠㅠ ㅋㅋㅋ
내가 당황해서 굳어 있으니까 지가 눈치챘는지 생글생글 웃으면서 내 손잡고 침대로 이끌대요.
"오빠 목소리 때문에 그래? 나 몸 부드럽고 잘해~ 씻고 오자" 하면서 살갑게 구는데 마인드는 참 착합디다.
샤워 싹 하고 침대 누웠는데, 얘가 긴장 풀어준다고 꼭지부터 살살 애무하며 내려가는데 스킬이 장난 아님.
그러더니 내 다리 번쩍 들어올리고 ㄸㄲㅅ를 시작하는데... 진짜 혀가 똥구멍 안으로 쑥 들어오는 감각이 미쳤음 ㅋㅋㅋ
거부감이고 나발이고 찌릿찌릿 소름 돋아서 대가리 하얘지더군요.
그리고 대망의 순간인데, 란웨이가 옷을 확 벗으니까 가슴은 말랑말랑 촉감 오지는데 밑에는 나보다 훨씬 굵고 튼실한 대물이 하늘을 찌르고 서 있대요 ㅋㅋㅋ
순간 비주얼 쇼크 지렸는데, 얘가 내 소중이 손으로 살살 흔들면서 지 꺼랑 내 꺼를 서로 포개서 슥슥 비벼대는데 (야동에서만 보던 ㅈㅈ 비비기 ㅋㅋㅋ) 서걱서걱하면서 감촉이 진짜 뇌 녹아내리는 줄 알았습니다.
목소리가 걸걸하든 말든 살결 부드럽고 스킬 쩔어주니까 정신 못 차리고 란웨이 손길에 시원하게 배 위로 뿜어버렸네요 ㅋㅋㅋ
싸고 나니까 또 살갑게 안아주면서 수고했다고 땀 닦아주는데 반전 마인드에 완전 입덕당함...
첫 목소리 남티 장벽만 넘으면 와꾸 몸매 서비스 다 최상급입니다 형님들 ㅋㅋㅋ 목소리 예민한 분들 빼고 하드하고 끈적한 일탈 원하시면 란웨이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