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만 보고 갔다가 목소리 걸걸해서 첫 5초간 탈출할까 내적 갈등 오지게 때렸던 란웨이 썰이다 형님들. 은은하게 비치는 살구색 시스루 슬립 원피스에 가터벨트를 찢어질 기세로 조여 매고 서 있는데, 실물 비주얼 자체는 웬만한 국산 시디 뺨 때리게 가냘프고 이뻐서 군침 돌았음.
근데 지 입으로 "오빠 안녕~?" 할 때 트젠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가 울려서 똘똘이가 팍 죽었는데, 이년이 애교스럽게 내 손 꼭 쥐고 욕실로 질질 끌고 가더니 거품 샤워 밀착 바디로 내 소중이를 다시 성난 화산처럼 세워놓더라.
침대 올라가서 가슴골 물빨로 귓가 신음 살살 흘리더니, 가래침 가득 바른 무통 ㄸㄲㅅ로 내 똥구멍을 10분 넘게 공략하는데 찌릿찌릿 뇌수가 다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음.
지가 옷을 확 던지니까 18cm가 넘어가는 우람한 대물이 하늘로 우뚝 서서 덜렁거리는데, 그걸 내 소중이랑 포개어 슥슥 비벼대는 ㅈㅈ 비비기 테크닉을 시전할 땐 서걱거리는 피부 마찰감에 정신 잃고 란웨이 입안 목구멍 깊숙이 시원하게 분출해 버렸다.
목소리 장벽만 넘으면 와꾸랑 바디 물빨 스킬은 중국 에이스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ㅋㅋㅋ 절대 돈 안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