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란웨이 후기 종종 보이길래 급땡겨서 어젯밤에 예약하고 갔다왔습니다. 솔직히 요새 애들 뽀샵 ㅈㄴ 심해서 내상 입을까봐 걱정했는데 문 열자마자 일단 합격 ㅋㅋㅋ 키 크고 몸매 슬림하게 잘 빠졌는데 눈빛이 진짜 야릇하대요.
샤워하고 대화 좀 나누는데 애가 의외로 착하구 애교가 넘쳐서 긴장 풀렸음. 침대 눕자마자 바로 덮치듯이 키스 박아주는데 키스 빼는거 1도 없고 혀 ㅈㄴ 진하게 들어옴.
그러더니 밑으로 내려가서 ㅇㅁ해주는데 흡입력이 진짜 진공청소기급임... 귀 뒤랑 겨드랑이 핥아줄 때 온몸이 저려서 쌀 뻔한거 겨우 참았습니다.
그러다 젤 듬뿍 바르고 뒤에 쑥 들어오는데 와.. 물건이 생각보다 크고 묵직함. 16cm는 되보이는데 아프면서도 전립선 정확히 콕콕 찔러대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ㅋㅋㅋ 애가 돔기질이 ㅈㄴ 쌔서 갑자기 목소리 싹 변하더니 "너 오늘 죽어봐라 개새끼야" 이러면서 제 다리 꽉 누르고 강강강으로 쑤셔박는데 진짜 눈알 돌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거칠게 박히면서 제 소중이 흔들어주는데 결국 참지 못하고 배 위로 정액 대발사했네요. 진짜 간만에 부랄 시큰거리게 쌌음. 싸고 나니까 또 살갑게 안아주면서 땀 닦아주는데 반전매력에 영혼까지 털린 기분입니다.
페이가 좀 딸리긴 한데 조만간 무조건 재방합니다 ㅋㅋㅋ 하드하고 적극적인거 조아하시는 형님들 란웨이 무조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