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얘는 진짜 프로필 사진 보고 몸매 육덕지고 가슴 개커서 잔뜩 기대하고 갔는데 [46, 49], 어제 하필 퇴근길에 너무 피곤했던 탓인지 방에 딱 눕자마자 주니어가 전원이 완전히 꺼진 것마냥 흐물대며 잠들어 버렸음.
릴리가 내 소중이를 조물조물 만지는데도 기둥이 꺾인 장난감마냥 미동도 안 하니까, 릴리가 도도하게 슥 웃으면서 "오빠 릴리 방에서는 개가 되어야지, 왜 남자인 척해?" 하면서 목줄을 슥 채워버리는 거임 [46].
목줄에 묶인 채 침대 위를 기어 다니며 릴리의 망사스타킹 신은 다리를 핥고 있으니까, 릴리가 자기 가슴 사이에 내 머리를 파묻고 숨도 못 쉬게 꽉 안아줌.
그리고는 내 귓가에 침을 그득하게 뱉으면서 "오빠 자지 안 서도 릴리가 기분 좋게 사정시켜 줄게" 하고 앙탈을 부림. 릴리가 자기 호피무늬 코르셋을 풀어서 그 우람한 수술한 말랑 가슴을 내 얼굴에 뭉개버리고, 그대로 69 자세를 취하더니 내 입에 자기의 단단하고 우람한 소중이를 들이밀어 버림 [46].
그리고는 지는 내 흐물거리는 소중이를 입안 가득 머금고 아주 끈적하게 ㄸㄲㅅ와 앞을 동시에 공략하기 시작함. 자지가 전혀 안 서 있는 눅눅한 상태라 빠는 게 엄청 까다로웠을 텐데도, 자기 침을 들이붓듯이 발라가면서 혓바닥을 요도 끝에 대고 부르르 떨며 미친 진공 흡입을 걸어버림 [46].
나는 릴리의 대물을 내 입에 넣고 핥아 대고 있고, 밑에서는 릴리가 내 불알과 흐물거리는 꼬추를 목구멍 끝까지 삼켜대며 강하게 진공을 빠는데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 완전히 뇌가 녹아내리는 줄 알았음 [46].
릴리가 자기 손가락을 내 뒷구멍에 쑥 집어넣어서 전립선을 쿡 찌르며 내 소중이를 손놀림과 입으로 동시에 조여 오는데 [46], 그 오묘하고 찌릿한 쾌감에 비명이 절로 터져 나옴.
자지가 서지 않은 흐물흐물한 상태인데도 전립선 자극과 딮스롯 흡입력 때문에 부랄 밑바닥에서 뜨거운 정액이 꿀렁이며 폭발적으로 릴리 목구멍 안으로 뿜어져 나감 [46].
릴리는 그걸 목젖으로 다 꿀떡 받아 삼키며 "오빠 정액 다 내 거야" 하고 요청도 안 했는데 삼키는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진짜 감동함 [46].
펨돔 성향의 이 하드코어한 플레이와 넉넉한 시간 탐은 진짜 스트레스 해소에 싼마이 최고 존엄이다 [46,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