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방구석에서 폰으로 야동 보는데 진짜 갑자기 아랫도리 웅장해지면서 못 참겠더라고. 사이트 뒤적거리면서 실시간 문의했더니 마침 릴리가 내 오피스텔 바로 옆 건물이래서 택시도 안 타고 슬리퍼 끌고 바로 뛰어갔음 ㅋㅋㅋ
들어가니까 한국말은 "오빠 안뇽? 이리와~" 하면서 웅얼거리는데 말투 ㅈㄴ 웃기고 귀여웠음. 긴장 풀고 소파 앉아있는데 얘가 "오빠, 하드한 거 조아해?
릴리가 개로 만들어줄게" 하면서 진짜 개목줄을 슥 꺼내오대? 살짝 당황했는데 일탈하는 기분 지대로 내보자 하고 목줄 차는 거 수락함 ㅋㅋㅋ
릴리가 서툰 발음으로 "오빠, 기어봐. 왈왈 짖어봐" 명령하는데 묘하게 흥분 지림. 목줄 팽팽하게 쥐어잡고 귓가에 대고 "오빠 자지 조아?
릴리가 다 먹어버릴게" 하면서 목구멍 끝까지 쑤셔 넣는 딥스롯 박아주는데 진짜 진공청소기 흡입력임. 침 그득 묻혀서 ㄸㄲㅅ까지 찌릿하게 공략해 주는데 머리카락 쭈뼛 서더라.
본게임 드가서 릴리가 대물 물건 ㅋㄷ 씌우고 위에서 쿵쾅쿵쾅 박아대는데, 박히면서 릴리가 "오빠 조아? 릴리 똥구멍 아파? 힘빼~" 하면서 한국말로 계속 달래줌.
템포 조절도 ㅈㄴ 유쾌하게 하면서 엉덩이 스팽 갈기는데 진짜 야동 주인공 된 기분이었음. 끝나고 나니까 서로 땀 범벅돼서 헥헥대는데, 릴리가 "오빠 대박~" 하면서 꽉 안아주고 담배 불까지 붙여주는데 마인드 진짜 혜자고 ㅈㄴ 재밌었다.
이 맛에 태국 애들 보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