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가던 단골 휴무라 땜빵으로 들어갔는데 예상외로 아주 쓸만했음.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반반 투명한 실크 가운에 실끈 T백 복장인데 뒤태 실루엣이 예술임.
"오빠... 아파요? 괜찮아?" 하면서 뒤를 손가락 두어 개로 조심조심 확장해 주는데 긴장 다 풀리더라. 젤을 아낌없이 대접으로 퍼다 부어가면서 ㄸㄲㅅ 깊숙하게 구석구석 핥아주는데 전율이 척추 타고 쫙 올라옴.
본게임 기승위로 올라타서 골반 틀어쥐고 흔들어대는데 쪼임 강도가 평타 이상은 가볍게 쳐줌. 끝나고 나서 땀 닦아주고 담배 피우면서 번역기로 노가리 까는데 먼저 보채지도 않고 시간 다 채워줌.
싼마이로 퇴근길에 찌든 스트레스 시원하게 털어내기에 이만한 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