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방에 들어갔는데 174cm 모델 피지컬인 앤걸 이년은 소파에 폰만 만지작거리고 있고, 쑤다는 시골에서 막 상경한 것처럼 어수룩하게 서 있어서 속으로 '아 오늘 실패인가' 싶었음.
근데 침실 들어가서 문 잠그자마자 앤걸이 이년이 눈빛 싹 변하더니 쑤다한테 태국어로 뭐라 지시하더라고. 그러더니 쑤다가 내 바지 지퍼를 이빨로 슥 내리더니 소중이를 꺼내서 침 그득 발라 핥기 시작함.
앤걸이는 뒤에서 지 캣우먼 가죽 코르셋 지퍼를 쫙 내리더니, 쑤다가 빨고 있는 내 소중이 뒷부분을 손가락 두 개에 젤 떡칠해서 뒷구멍에 사정없이 쑤셔 박아 넣음.
처음에는 좁은 똥구멍이 찢어질 것처럼 뻐근하고 아파서 억 소리 내면서 앤걸이 손목 붙잡았는데, 쑤다가 내 눈을 찐하게 바라보며 "오빠 안 아파, 힘 빼요" 하면서 귀 뒤랑 목덜미를 빨아대니까 서서히 몸에 힘이 풀림.
앤걸이가 손가락으로 내 전립선 포인트를 정확히 찾아서 꾹꾹 눌러주기 시작하니까 꼬추가 가만히 있어도 풀발기되어 요동치더라.
진짜 대박은 앤걸이가 내 양손을 지 가죽 스타킹 찢은 끈으로 침대 머리에 묶어 결박해놓고 지 우람한 18cm 대물을 꺼냈을 때임.
쑤다는 내 입에 자기 진짜 젖꽃지를 물려놓고 올라타서 기승위로 내 소중이를 자기 좁은 곳에 집어넣고 흔들기 시작했고, 뒤에서는 앤걸이가 내 엉덩이를 쩍 벌려 젤 대접째로 들이붓고 지 대물을 내 똥구멍에 조준하고 강강강으로 박아대기 시작함.
앞에서는 쑤다의 따뜻하고 쫀득한 쪼임이, 뒤에서는 앤걸이의 자비 없는 쇠말뚝 피스톤질이 동시에 들어오는데 진짜 뇌가 하얘지면서 신음이 "헉..
헉.. 으아아" 하고 비명처럼 터져 나옴. 앤걸이가 내 엉덩이를 철썩철썩 때리면서 "걸레 오빠, 다 삼켜!" 하고 더티토크 죠지는데 수치스러우면서도 쾌감이 온몸의 신경을 다 쥐어짜는 느낌이었음.
뒤에서 박히는 템포에 맞춰서 쑤다가 위에서 허리를 미친 활어마냥 털어대니까 발기 풀릴 틈도 없이 사정감이 몰려옴.
결국 내가 뒤에서 앤걸이한테 개같이 박히는 상태에서 쑤다 깊숙한 곳에 사정하고, 그와 동시에 앤걸이도 뜨거운 ㅈㅇ을 내 똥구멍 깊은 곳에 가득 싸 갈겼음.
내 안에서 앤걸이 물건이 꿀렁이며 싸대는 그 뜨거운 촉감이 전립선에 직접 닿는데 온몸이 찌릿찌릿 굳어지더라. 끝난 뒤 앤걸이가 묶어둔 끈 풀어주고 쑤다가 와서 얼굴에 침 범벅된 거 닦아주는데, 진짜 방 안에서 개처럼 유린당하고 기어 나온 기분이었음.
하드한 거 좋아하는 형님들은 이 조합 무조건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