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신규 대물이라는 말에 낚여서 설레는 맘으로 상담 후 칼 입장함. 근데 입장할 때부터 문 툭 열어주더니 손님이 오든 말든 지는 쇼파에 누워서 폰으로 틱톡 쳐보고 있음.
씻고 나오래서 깨끗이 씻고 침대 누웠는데, 애무하는 둥 마는 둥 손으로 몇 번 흔들더니 바로 자기 위에 올라타라고 함. 소중이 크기는 한 16cm 되는데 단단하긴 하더라.
근데 역삽으로 박히는데 젤도 쥐꼬리만큼 발라놔서 똥구멍 찢어지는 줄 알았음. 아프다고 제발 살살 하라는데도 귓등으로도 안 듣고 지 템포대로 강강강으로 쑤셔대는데 진짜 고문당하는 느낌이었다.
억지로 싸게 하려고 손으로 쥐어짜듯 대딸 치는데 성의도 하나도 없고 빨리 시간 때우고 보내려는 기색이 역력함. 돈 15만 원 그냥 시궁창에 버린 기분이라 끝나자마자 도망치듯 나와서 욕 한 바가지 갈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