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오늘 죽어!" ㅋㅋㅋ 한국말을 어디서 하드하게 배워왔는지 시작부터 멘트 치는데 ㅈㄴ 꼴림.
침대 올라가자마자 지가 내 위에 올라타서 콘 씌우더니 무아지경으로 허리를 돌려대는데 야동 활어가 따로 없음.
위에서 방아 찍는 기세가 장난 아니라 가만히 박혀만 있는데도 전립선이랑 소중이 자극 제대로 와서 다리에 쥐 날 뻔함.
도중에 귓가에 대고 "더 박아줘 오빠 개새끼야" 라고 어설픈 발음으로 더티토크 날려대는데 진짜 뇌 정지 와서 배 위로 폭풍 발사함 ㅋㅋㅋ
가성비 진짜 오지고, 시간 구애 전혀 없이 땀 뻘뻘 흘릴 때까지 격렬하게 놀아주는 적극성 대박임. 무조건 재방 예약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