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 뒤적거리다 필 받아서 인근 대기 중인 치키네 예약 박음.
속이 다 비치는 반투명 하얀 실크 가운에 다리에는 가터링 장식하고 서있는데 비주얼이 너무 야해서 뇌정지 옴 ㅋㅋㅋ
치키가 서툰 한국말로 "오빠 얌전히 있어" 하더니 안대랑 목줄 채우고 침대 기둥에 제 두 손을 살짝 묶어 결박해 버림.
이런 하드한 펨돔 플레이는 상상만 해봤지 실제로 당하니까 심장 터질 것 같고 똘똘이는 머리끝까지 피 쏠려서 터질 것 같았음.
가운 펄럭이면서 제 소중이 덥석 물고 목구멍 켁켁 소리 날 때까지 깊숙하게 딥스롯 쳐주는데 진공 흡입력에 다리 쥐 날 뻔 ㅋㅋㅋ
"개새끼야 기분 조아?" 하면서 내 따귀 살짝 때리고 등에 침 뱉어가면서 온몸을 물빨 죠지는데 정신적 복종감이랑 육체적 쾌감이 합쳐지니까 진짜 미치겠대요.
결국 결박당한 채로 치키가 지 위에 올라타서 허리 털어대는데 참지 못하고 배 위로 ㅈㅇ 분수 쇼 대발사했습니다.
정말 일상에서는 절대로 느껴볼 수 없는 오묘하고 짜릿한 극락 체험이었고, 역시 일탈에는 쉬멜 하드 플레이가 지상 최강이구나 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