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포시 얘 문 열자마자 이마랑 코 튜닝 빡세게 들어간 성형 티 팍팍 나는 강남 언니 바이브임. 처음엔 살짝 새침 떼면서 비즈니스 느낌 풍기길래 싸늘했는데,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 눕자마자 "오빠...
마사지 피곤해? 팁 조오금 주면 진짜 조은 거 해줄게" 하면서 은근슬쩍 내 주머니 만지작거리더라 ㅋㅋㅋ 속는 셈 치고 만 원짜리 두 장 딱 베개 밑에 찔러주니까 눈빛 싹 풀리면서 가터벨트 끈 풀고 바로 내 위로 덮쳐옴.
침 가득 뱉어 가면서 부랄 밑바닥까지 빨아재끼는 ㄸㄲㅅ 깊이가 장난 아님. 거의 목구멍 안쪽까지 내 소중이 집어넣고 질식할 때까지 켁켁대면서 빠는데 진짜 걸레도 이런 걸레가 없다 싶을 정도로 야하게 빰 ㅋㅋㅋ 정상위로 박아대는데 성형 와꾸 보면서 박으니까 룸싸롱 에이스 데리고 노는 기분 나고, 앙앙대면서 뒤로 알아서 대주는 쪼임이 뻑뻑한 게 간만에 팁 주고 대만족했다.
밖에서 데리고 다녀도 성형빨이긴 해도 이뻐서 어깨 뽕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