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매니저 오늘 휴무래서 손가락만 빨다가 도저히 참기 힘들어서 인근 오피에 포시 예약하고 갔는데... 하, 진짜 한숨만 나옵니다.
들어가자마자 화장실 데려가더니 씻는 둥 마는 둥 바디워시 대충 묻히고 물만 슥 뿌리고 나오네요.
침대 눕자마자 바로 ㅋㄷ부터 꺼내서 들이미는데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사까시도 이빨이 ㅈㄴ 닿아서 아파 뒤지는 줄 알아서 중간에 야 하지 말라고 멈추게 했습니다.
지가 위로 올라타서 흔드는데 젤도 쥐꼬리만큼 발라놔서 뻑뻑해 가꼬 아프기만 하고, 15분도 안 지났는데 자꾸 손으로 대충 빼주겠다고 밑을 흔들어 재낍니다.
기분 잡쳐서 대충 대딸로 억지로 찍 싸고 도망치듯 옷 입고 나왔습니다. 내 돈 13장 개날렸네요. 절대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