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나는 약간 혼혈 느낌 물씬 풍기는 이국적인 바비인형 비주얼인데 눈이 엄청 크고 하얘서 넋 놓고 쳐다보게 됨. 남성적인 선이나 거친 느낌이 완전 제로라서 그냥 이쁜 외국인 모델 누나 보는 느낌임.
옷도 가슴 밑살 다 보이는 야한 언더붑 가디건에 레이스 슬립 입고 반겨주는데 복장부터 이쁜 얼굴까지 조화가 개꼴릿함. 이 정도 와꾸면 어디 펜션이나 야외로 같이 놀러 다녀도 그냥 남들이 다 부러워할 만한 여친 싱크 100%다.
서비스도 진짜 프로페셔널한 게, 전립선 확장해 줄 때 아프지 않게 "오빠 힘빼요~" 하면서 손가락으로 천천히 달래가며 부드럽게 뒤를 열어줌.
그 우람한 무기로 뒤를 쿡쿡 정밀 타격해 주는데 아픈 거 하나 없이 찌릿찌릿 묘한 쾌감에 눈 뒤집어지면서 손도 안 대고 분수 뿜듯이 배 위에 대발사함.
와꾸 최고에 뒤 개척 기술까지 탑급이라 재방 의사 무조건 200%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