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나는 하얗고 이목구비 뚜렷해서 바비인형 같은데 살짝 코 끝이랑 이마 보형물 티가 남. 근데 얼굴이 워낙 존예라 성형빨이고 뭐고 걍 침 꿀꺽 넘어간다.
한국말 어설프게 "오빠 역삽 진짜 아파? 나 팁 주면 젤 마니마니 발라서 안 아프게 해줄게" 하면서 유혹하는데 안 넘어갈 수가 없음 ㅋㅋㅋ
2만 원 찔러주니까 지가 쓰던 딜도랑 바이브 들고 와서 젤을 내 뒤에 들이붓다시피 떡칠을 해줌. 손가락 세 개로 쑥 문질러서 확장해 주는데 포인트만 딱 짚어서 진짜 하나도 안 아프고 찌릿찌릿함 ㅋㅋㅋ
그러고선 지 우람한 대물에 콘돔 씌우고 뒤로 쑥 박아 들어오는데, 리드미컬하게 전립선 쿡쿡 찔러대면서 더티토크 쏟아내는데 정신줄 놓음.
결국 손도 안 대고 배 위로 정액 분수 쇼 해버리는 받싸 극락 겪었다. 팁 존나 밝히지만 서비스 들어오는 순간 돈 아깝단 생각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