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차 이년은 한효주나 신세경 느낌 슬쩍 풍기는 단아하고 참한 여친 비주얼인데, 보고 있으면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눈웃음이 진짜 치명적으로 이쁘고 피부 호르몬 관리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완전 아기 피부처럼 하얗고 부드러움.
아무 데나 데리고 다녀도 무조건 "어디서 이런 존예녀를 여친으로 꼬셨냐" 소리 들을 수밖에 없는 극강의 청순 비주얼임. 한국말 서툴게 "오빠 조아?" 하며 앙탈 부리는데 애교가 아주 온몸에 배어 있음.
침대 위 서비스도 거를 타선이 없는 게, 69 자세로 뻑뻑함 없이 침 그득 묻혀서 정성껏 물빨 죠져주고, 내가 위에서 정삽으로 피스톤질 할 때 귓가에 애기 같은 신음소리 내며 꼭 껴안아 주는데 진짜 이성 잃고 안싸 갈겨버림.
퇴근길 싼마이 페이로 가슴속 힐링이랑 아랫도리 스트레스까지 완벽하게 풀 수 있는 최고 존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