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차는 코끝이랑 애교살 필러 빵빵하게 들어가서 웃을 때 성형 티 많이 나는데, 눈웃음 하나는 질질 짜게 만들 정도로 이쁨. 들어가자마자 가슴 들이밀면서 "오빠 나 이뽀?
팁 주면 나 뒤치기 노콘으로 엄청 세게 해줄 수 있어" 꼬심 ㅋㅋㅋ 이것들 돈에 미쳤나 싶으면서도 비주얼이 너무 꼴려서 2만 원 콜 하고 베개 밑에 놨다.
돈 들어가자마자 바로 엎드리더니 T팬티 지 손으로 확 찢어버리면서 내 물건 덥석 쥐고 지 구멍에 직접 조준해서 쑤셔 넣음 ㅋㅋㅋ 안이 진짜 펄펄 끓는 용광로마냥 뜨겁고 좁아서 피스톤 질 세 번 만에 쌀 뻔한 거 이 악물고 참았다.
뒤에서 엉덩이 양손으로 꽉 움켜쥐고 개같이 박아대는데 낫차가 뒤로 고개 돌리면서 혀 낼름거리는 모습이 완전 암캐 그 자체였음.
시원하게 질러대고 땀범벅돼서 담배 나눠 피우는데 세상 스트레스 다 날아가더라. 가성비 최고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