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오피 문 닫아서 근처에서 급하게 프림이라는 애 새로 뚫어봤는데 그냥 딱 평범 이하 내상임.
말투도 ㅈㄴ 차갑고 한국말 어설프게 "오빠 빨리 씻어" 하고 시계부터 힐끔힐끔 봄.
애무도 젤 대충 묻혀서 손으로 몇 번 흔들고 똥까시도 혀끝만 살짝 갖다 대다 마는 형식적인 플레이;;
어쩔 수 없이 ㅋㄷ 끼우고 뒤치기로 박아대는데 반응도 묵묵부답에 신음소리도 영혼 가출 상태임.
내가 뒤에서 땀 흘리면서 흔들고 있는데 "오빠 빨리 싸 시간 없어" 라며 뒤돌아 잔소리 시전해서 흥 싹 뒤짐.
억지로 대충 내뿜고 나니까 화장실 가라고 수건 툭 던지고, 50분 딱 채우자마자 옷 입고 문 앞에서 대기 타더라 ㅋㅋㅋ
재방 의사 절대 없고 프림 이년은 가성비고 나발이고 거르는 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