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시간 연장 흥정과 기계적인 50분 컷 타임 오버로 불쾌했던 프림이, 완전히 혜자 타임 마인드로 무장하고 내 영혼을 촉촉하게 사육해 준 쉼터 마인드 정점의 즐달 후기입니다.
프림은 잔잔한 로파이 음악이 울려 퍼지는 무드 좋은 방 안에서 가슴 볼륨이 실크 사이로 흐르는 스카이블루 시스루 가운 란제리 차림으로 나를 다정하게 맞이했습니다.
그녀는 벨이 울리기 무섭게 서두르던 예전 모습을 던져버리고, 내 손을 꼭 잡고 침대에 누워 뒷예약 없으니 급하게 싸려 하지 말고 천천히 밤을 느끼자며 넉넉하게 힐링 무드를 리드해 주었습니다.
침대 옆 거울 앞에서 내 바지를 내리더니, 침 가득 바른 딮스롯 BJ와 목덜미 틀어쥐는 진공 사까시, ㄸㄲㅅ 섭스를 20분 동안 가쁜 호흡 하나 흩어짐 없이 정성껏 공들여 퍼부어 주었습니다.
주니어가 폭발할 듯 강해지자 프림이 먼저 올라타 기승위 자세로 내 위에 앉아, 내 손을 지 가슴에 얹고 진짜 연인과 사랑을 나누듯 달콤하고 찐하게 허리를 돌리며 피스톤질을 가해 왔습니다.
ㅋㄷ 깊숙이 느껴지는 찰진 결합과 속 쪼임 탄력에 눈알이 뒤집힐 듯 흥분이 치밀었고, 사정 후에도 다정하게 등 두드려주며 함께 침대에서 뒹굴다 갈 수 있게 끝까지 다 받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