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투린 얘는 진짜 털털하고 화끈해서 좋은데, 어제 가자마자 "오빠 씻자!" 하면서 번역기 들이밀며 나를 화장실로 강제 연행함.
근데 욕실 조명이 너무 밝고 차가워서 그런지 소중이가 진짜 추위에 쫄아붙은 것마냥 아예 미동도 안 하고 죽어 버린 거임. 마투린이 바디워시로 거품을 몽글몽글 내서 내 몸을 닦아주는데, 주니어가 아주 비실비실 눅눅하게 늘어져 있으니까 마투린이 내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서 "오빠 꼬추 잠들었어?
마투린이 깨워줄게!" 하고 번역기로 보여주며 키득키득 웃음. 그러더니 샤워기 물을 틀어놓고 자기 가슴이랑 온몸에 바디 거품을 떡칠하더니, 내 벗은 몸에 자기 몸을 사정없이 비벼대기 시작함.
물이랑 거품이 섞여서 미끄덩거리는 살결이 내 배랑 가슴에 밀착돼서 비벼지는데 진짜 자극이 폭발하는 줄 알았음. 주니어가 여전히 단단해지지는 않고 물러 터진 상태였는데, 마투린이 샤워기 물을 맞으면서 바닥에 털썩 무릎을 꿇더니 내 흐물거리는 소중이를 입안으로 와구와구 집어넣음.
샤워기 물이 마투린 머리를 타고 흘러내리면서 내 소중이와 마투린 입술 사이로 들어가 천연 윤활제가 되는데, 마투린이 고개를 아래위로 흔들며 켁켁 소리가 날 때까지 내 흐물거리는 주니어를 목구멍 깊숙이 쑤셔 박음.
물속에서 질식당하는 듯한 딮스롯 흡입인데, 안 서 있는 상태라 오히려 이빨 걱정 없이 정말 지옥 끝까지 밀어 넣어 놓고 입 천장과 목젖으로 꾹꾹 쪼여 대는데 진짜 부랄이 시큰거리면서 허리가 지멋대로 꺾이더라.
마투린이 엉덩이를 흔들며 손으로는 내 똥구멍 주변을 샤워기 물과 함께 부드럽게 찔러주고, 앞에서는 침과 비눗물 범벅이 된 입술로 폭풍 흡입을 가해오는데 온몸의 정기가 밑으로 다 털려 나가는 기분이었음.
결국 서지 않은 채로 샤워실 바닥에 다리 힘이 쫙 풀려 주저앉으면서 사정없이 정액을 마투린 입안에 발사해버림. 마투린이 그 샤워기 물속에서도 정액들을 입안 가득 담고 삼키더니, 씩 웃으며 "오빠 시원해?" 하고 안아주는데 진짜 이 가성비 최강의 끈적한 교감에 영혼까지 다 털리고 왔다.
싼마이 중에는 진짜 최고 존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