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기운에 예약 잡고 갔는데 소중이가 시무룩하게 안 서서 절망하고 있었음.
마투린이 짜증 한 번 안 내고 "괜찮아 오빠, 추워서 그래" 하더니 편의점 달려가서 따뜻한 캔커피랑 초코바 사 와서 먹여줌.
눈물 흘리며 초코바 씹어 먹는데 뒤에서 가슴으로 꼭 껴안고 백허그 해주는 엄마 같은 아내모드 ㅠㅠ
침대로 가서 젤 그득 바르고 정성스레 손가락 풀어주며 ㄸㄲㅅ로 똥구멍을 깊숙하게 녹여 주니까 죽어있던 주니어가 미친 듯이 풀발기함.
ㄷㅊㄱ로 자세 바꿔 찰진 엉덩이 부여잡고 분풀이하듯 사정없이 박아대며 배 위로 진득한 우유 한 대접을 대발사해버림. 영혼의 구원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