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야근하고 찌들어있다가 급땡겨서 예약하고 나메 만나고 왔음.
문 열자마자 "오빠아~ 와써? 보고시퍼또!" 하면서 혀 짧은 소리로 앵겨붙는데 피로가 싹 가시더라 ㅋㅋㅋ 한국말은 앵알앵알 서툰데 진짜 살갑고 착함.
샤워하고 침대 눕자마자 나메가 바로 덮치듯이 ㅋㅅ 박아주는데 혀를 ㅈㄴ 진하게 굴림.
그러더니 밑으로 내려가서 ㅇㅁ해주는데 켁켁 소리 내면서 목구멍 깊숙이 쑤셔박고 빨아주는데 흡입력 진짜 지리대요.
뒤치기로 정삽하는데 지가 더 흥분해가지고 앙탈부리면서 귓가에 대고 서툰 발음으로 "오빠 조아? 더 세게 박아조!" 라고 꼬시는데 진짜 이성 잃고 쾅쾅 박아댔음 ㅋㅋㅋ
끝나고도 수건으로 다 닦아주고 품에 꽉 안겨서 조잘대는데 진짜 가성비 대만족하고 재방의사 오만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