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소문이 자자해서 미나씨 영접하고 왔습니다. 솔직히 태국인이라 대화는 어눌하게 "오빠 조아?", "아파?" 단어 몇 개 겨우 하는 수준이라 소통은 거의 눈빛이랑 바디랭귀지로 다 해결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침대 올라가자마자 진짜 몸을 안 사리고 덤벼드는데 적극성이 미쳤네요.
샤워하고 눕자마자 서비스 시작하는데, 제 가슴팍부터 시작해서 사타구니까지 꼼꼼하게 쓸어내려 줍니다. 특히 ㅅㄲㅅ 들어올 때는 진짜 목구멍 깊숙이 쩍쩍 소리 나게 빨아주는데 흡입력이 장난 아니에요.
진짜 입으로만 대발사 할 뻔한 거 겨우 참았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향수 냄새가 약간 강하다는 건데, 페이 생각하고 이 정도 찐득한 서비스를 풀로 받는 거 고려하면 가성비는 서울 쉬멜바닥 탑클래스라고 봅니다.
돈 아까운 느낌 1도 없이 꽉 찬 1시간이었습니다. 무조건 재방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