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냄새가 좀 진하긴 하지만 침대에 눕는 순간 그 흡입력으로 내 똘똘이를 터뜨려 버리는 진공 오랄의 지존 미나씨. 가슴팍부터 쓸어내리며 목구멍 끝까지 쥐어짜는 목까시 테크닉은 내 10년 러버 인생 중 단연 탑2 안에 든다.
슬립만 걸치고 하이힐에 스타킹 신은 매혹적인 비주얼로 내 위에 올라타 방아를 찧어대는데, 진짜 여유만 되면 매일 안방에 미나씨를 란제리 입혀 세워두고 아내처럼 끼고 살고 싶다.
요즘 상상하는 극상의 시나리오는 내 마누라와 미나씨의 2:1 더블 딮스롯 3P다. 미나씨가 내 마누라를 침대에 무릎 꿇려놓고, 둘이 69 자세로 서로의 소중한 곳을 빨아대며 침을 진득하게 흘리게 만든다.
그리고 미나씨의 그 찰진 오랄을 받으며 동시에 내 마누라의 뒤를 ㄷㅊㄱ로 쾅쾅 박아대다가, 내 아내와 미나씨의 입속에 내 3일 묵은 뜨거운 정액을 동시에 반반씩 뿜어내 대발사하는 기차놀이...
미나씨는 사정 후에도 끝까지 삼켜주며 정성껏 닦아주는 마인드가 지존이라, 내 아내한테도 오랄 테크닉 과외를 시켜주며 셋이 매일 밤 타액 범벅이 되어 뒹구는 끈적한 부부 생활을 만들고 싶다.
미나씨한테 예약금 두 배 쏘고 제안서 들이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