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개빡치고 스트레스 존나 받아서 다 패버리고 싶었는데, 퇴근길에 조키 접견하고 스트레스 먼지 한 톨 안 남기고 싹 다 날려버리고 왔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나른한 사막여우 고양이상 얼굴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는데, 몸선이 다 드러나는 짧은 흰색 원피스 홀복을 입고 서 있으니까 비주얼 쇼크가 장난 아니었음.
"오빠 환영해~" 하면서 어눌한 발음으로 안아주는데 진짜 가슴 수술한 촉감이 너무 말랑말랑하고 자연스러워서 웬만한 여자들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슴 쪼가리에 문지르기만 해도 쌀 것 같았음.
욕실로 가니까 지가 손수 바디워시 가득 내서 자기 몸이랑 내 몸에 비벼가며 밀착 거품 플레이를 해대는데, 미끄러운 거품 사이로 조키의 단단하게 곧추선 16cm의 우람한 소중이가 내 엉덩이를 쿡쿡 찌를 때 오묘한 전율이 척추를 타고 올라오더라.
침대로 와서 엎드리라고 하더니 ㄸㄲㅅ를 해주기 시작하는데, 침을 한 사발 들이붓고 엉덩이를 쫙 벌려서 혀를 구멍 속에 드릴마냥 쑤셔 박아대니까 뇌가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음.
"오빠 아파? 힘빼~ 아옴~" 하고 귀엽게 칭찬해 가면서 젤 떡칠한 손가락 3개로 전립선을 꾹꾹 자극해 주는데 아프기는커녕 온몸의 말초신경이 다 깨어나는 극강의 전율을 느끼면서 나도 모르게 침대 시트를 이빨로 쥐어뜯었음.
본게임 정삽으로 들어가서 뒤치기로 조키의 탄력 넘치는 엉덩이를 움켜쥐고 개같이 박아대는데, 쪼임이 진짜 꽉 짜내는 블랙홀 입구 같아서 "오빠 더...
세게... 하앙!" 하고 자지러지는 조키의 신음에 완전히 흥분 마맥스 찍고 안에다 뜨겁게 대방출해버림. 다 끝났는데도 가식적인 표정 하나 없이 수줍게 미소 지으며 얼굴에 묻은 땀 닦아주고 "오빠 최고야, 다음에 또 와야 돼?" 하고 손가락 걸고 약속하는데 진짜 연애하는 기분 제대로 들었음.
싼마이 가성비에 이 정도 극강 비주얼과 극락 서비스를 매일 즐길 수 있다면 진짜 월급 털어서라도 평생 단골 정착할 만한 가치가 차고 넘친다 대만족!!!